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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녀,커밍 홈,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작품소개 세이레아트센터 공연안내-상세페이지세마녀-수목극장 [8월공연]
세마녀,커밍홈,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법 수목극장이 기다려진다는 사람이 생겼다. 달달이 공연하는 모습이 기다려진다고 했다. 공연을 보러 버스를타고 20분 걸려서 공연을 보고 돌아가는길이 즐겁단다. 다음공연은 어떤게 있을까하고, 설레기도하고, 이런 극장이 동네에 있어줘서 고맙단다.괜스레 울컥했다. 한사람 두사람 세사람 더더 많은 관객들이 생겨나길 고대하면서 오늘도 구독자가 셋뿐인 이곳에 포스팅을 한다.
세이레아트센터 동네극장 대관공연 AI창작실험실 <커밍홈>
세이레수목극장 [9월] 가정식 백반 맛있게 먹는 법
바보처럼 버티어온 45년의 세월속에 묻힌 극단세이레와 세이레아트센터 부부연극인으로 46년간을 연극 속에 파묻혀 살아왔습니다.바보 같은 세상을 모른 강상훈은 앞뒤 재지 않고 소극장 운동에 뛰어들어 수난에 수난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그간에 거쳐온 소극장이 이어도작은무대>자유무대> 세이레극장> 세이레아트센터> 그리고 동네극장> 이렇게 이어온 소극장 역사입니다.무작정 일만 벌이고 뒤처리와 뒷감당은 언제나 온전히 아내 정민자의 몫이었습니다.극단이어도에서 만나 결혼도하고 아이들도 셋이나 있습니다.극단이어도 10년 생활을 마감하고 극단세이레극장을 창단(1992년)하여 사건도 많이 치고 다투기도 엄청 하였습니다.이리하여 이어온 사연 많은 연극생활입니다. 그런 연극단체가 극단세이레입니다. 이제 극단세이레 창단35주년을 맞이합니다. 세이레어린이극장도 엄청난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제 세이레..
세이레극단 창단35주년 기념공연 홍창수 작 <세마녀> 극단세이레극장이 35년전에 만들어졌다. 연습실도 사무실도 없이 아는분의 사무실을 저녁에 사용하면서 출범하였다.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세월이 흘러 35주년이 되었다. 같이했던 사람들은 지금 없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산천도 풍속도 연극도 모두가 변하고 달라졌고, 사람들도 달라지고 없다.무엇으로 기념하고 축하할것인가? 아무것도 없는데, 덩치만 산더미처럼 크다.극단세이레와 세이레아트센터 동네극장을 이고 지고 매고 여기까지 왔는데, 마무리하고 끝낼때도 되었는데,앞으로 십년정도는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암묵적 동의하에 더 버텨보기로 하였다.,이제 사람들과 싸우지도 주장하지도, 더이상 부딪치기는 끝내기로 한다.그간 거쳐갔던 많은 분들이 극단을 존속하게 해준 분들이다. 그분들이 모두 오시면 좋겠지만, 어차피 거..
극단세이레 창단35주년 기념공연 홍창수 작 <세마녀> 극단이 하나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한다는게 단순한 일이 아니다.지금부터 35년 전 극단세이레극장이라는 이름으로 걸음마를 시작한 극단이 이제 세월을 지나오면서 35년차 성년이 되었다. 그동안에 세이레극장 이라는 이름으로 어설픈 소극장 운영에도 뛰어 들었다..제주여상 앞 세이레극장은 약 4년여를 버티었고 용담동은 몇개월을 하다가 닫았다.당시에 세이레 웅변학원을 용담동 마을회관을 빌어서운영했다.학원은 근 이십여년 넘게 했다.학원업무가 끝나고나면 중간 문을 개방하여 연습을 하며 공연을 만들기도한다.아는분의 소개로 아름누리꽃 집 옆에 지하 차고로 짐을 옮기며 신제주(연동) 코스모스 사거리 소극장 시대가 막을 열었다.신제주 코스모스 사거리에서는 전국연극한마당을 만들어 기획도 했다.이곳에서는 세이레아트센터 라는 이름으..
단별 제3회 정기공연 칠수와 만수 DANBYUL 제3회 정기공연 2026.07.11(토)19시20260712(일) 16시, 19시후원 극단지수제작 단하나의 별 연기학원 재입시반 프로젝트 전석무료공연 관람문의 064-900-1011극작 오종우 연출 각색 박대현 기획 이규석조명 김성도 음향 구지훈 무대 최준원